- 위 사진: 가수 이채비와 한소민이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 위 사진: 가수 이채비와 한소민이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뉴스인] 석동혁 기자 =토브콤은 소속 가수 이채비와 한소민이 10월 28일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서울특별시 전의경 재향경우회의 창립 11주년을 맞아 서울경찰청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일정은 서울경찰청 홍보관을 관람하고 교통상황실을 방문해 서울 교통 상황을 모니터로 둘러봤다. 이후 112 상황실을 견학하며 수시로 서울시에서 112 신고가 접수되는 것도 확인했다.

이후 이어진 시뮬레이션 38구경 권총사격에서 이채비는 10발을 사격했으며 이중 8발이 명중시켰다. 가수 이채비는 어릴 적부터 군인의 꿈을 키워왔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여군을 꿈꿔온 덕분 인지 군부대 공연을 할 때면 경례 자세가 좋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채비는 권총사격에서도 사격 자세가 좋다는 경찰관과 전의경 회원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가수 한소민은 게임에서 사격해 본 적은 있지만 서울경찰청 경찰관 사격연습장이라서 조금 긴장 했다고, 밝혔다.

- 위 사진: 가수 이채비 서울시 전의경 재향경우회 창립 11주년 기념 축하 공연
- 위 사진: 가수 이채비 서울시 전의경 재향경우회 창립 11주년 기념 축하 공연

가수 이채비는 연극과 뮤지컬로 활동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 왔고 미스트롯에 출연해 김혜연의 예쁜여우를 불러 대중에게 가수로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 2020년 그의 싱글앨범 데뷔곡 아이러니, 꼬치꼬치를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어 2022년 5월 두 번째 싱글 ‘니꺼내꺼’를 발표하며 군부대 위문공연과 경찰서 등 공연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 전의경 재향경우회 창립 11주년을 맞아 축하 공연과 공식행사 사회자로써도 손색없는 진행을 하며 회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서울특별시 전의경 재향경우회는 전투경찰과 의무경찰로 전역한 단체이며 2021년 12월 현 나길웅 회장이 취임하면서 단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가수 이채비와 가수 한소민을 전의경 발전을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